본문 바로가기
도전! 주일의 결단!

260208

by 셀라지기 2026. 2. 17.

제단 위에 장막을 치는 삶

기억하고 싶은 단어

  • 말씀
  • 씨름
  • 지혜
  • 제단
  • 장막

말씀 한 문장

평범한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의 교제가 쌓일 때, 삶의 풍랑 앞에서도 견디는 믿음이 자란다.


나의 돌아봄

나는 일상 속에서 얼마나 하나님과 교제하고 있는가.
나는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과 씨름하고 있는가.

돌아보면
장막을 외면하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기도를 미루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말씀 앞에 서는 일을 포기하고 싶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평범한 반복 속에서 자란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다시 장막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다시 말씀 앞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나의 기도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끝까지 말씀과 씨름하게 하소서.
도망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머물게 하소서.

내 삶의 장막 안에
언제나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게 하소서.

보이지 않아도 계심을 믿고
느껴지지 않아도 동행을 신뢰하며
오늘도 제단 곁에 장막을 치게 하소서.

반응형

'도전! 주일의 결단!' 카테고리의 다른 글

260215  (1) 2026.02.17
260201  (0) 2026.02.17
260125  (0) 2026.02.17
260111 나뉘어진 삶, 낮은 곳으로의 부르심  (0) 2026.01.15
260104 문제보다 하나님을 다시 바라보기  (0) 2026.01.15